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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M3 티징 캠페인

XM3 티징 캠페인

르노삼성자동차
online

overview

자동차 시장 내 소형 SUV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르노삼성자동차에서 3년만에 처음 출시한 신차 SUV XM3.
마더브레인은 르노삼성자동차의 첫 쿠페형 SUV XM3에 대한 낯섦과 호기심을 기대감과 구매의사로 전환할 대대적인 티징 캠페인을 진행했다.

process

Strategy

XM3는 이미 런칭 전부터 많은 소문을 불러 일으키며 주목을 받아온 모델이다. 그렇기에 이를 런칭 전부터 기대감으로 변환하고
후에 구매의사로 이어지게 할, 런칭 전부터 이뤄지는 단계적인 액션이 필요했다.
이를 위해 제작한 프리런칭 영상 광고를 TV와 유튜브와 같은 영상 매체를 중심으로 집중하여 노출시켜
XM3라는 새로운 모델에 대한 관심을 크게 증대하였다.
이후 제한적인 정보 제공과 함께 사전계약을 진행할 수 있는 마이크로사이트로의 고객 유입을 유도했다.
뿐만 아니라, 이어지는 GA360을 활용한 리타겟팅의 적용은, 관심을 가지게 된 고객들로 하여금 자연스레 계약으로 이어지는 퍼널을 완성했다.
메인 타겟인 2030세대에 대한 노출을 극대화하기 위해, 그들의 하루 미디어 소비 패턴을 역학적으로 분석하여 그에 맞춘 미디어를 집행하였다.
디지털 친화적인 타겟의 특성을 고려한 디지털 미디어에서 시작해 TV나 OOH 등 전통 미디어에 대한 확장까지 이루어졌다.

Creative

XM3의 경쟁력은 세단과 SUV의 감성이 함께 묻어나는 국내 최초 쿠페형 SUV의 디자인과 운전자에게 높은 만족감을 제공하는 내·외부의 구성이다.
세그먼트를 넘나들며 경쟁할 수 있게 하는 그 유니크함은 XM3의 강점이나,
자칫 단순한 낯섦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부분에서 적절한 메시지 선정이 중요했다.
그러나 자동차 시장은 이미 종류나 세그먼트를 구분하는 경계들이 모호해지고 다변화되고 있는 상황인 만큼 소비자,
특히 밀레니얼 세대가 이 낯섦을 받아들이고 경험할 준비는 되어있다 판단했다.
‘Break the Frame’, 즉 낯선 것에 익숙해지기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은 그것을 경험함으로부터 오는 것이기에,
XM3에 대한 그들의 경험을 유도할 수 있는 ‘Xperience More, XM3’를 메인 메시지로 잡았다.
크리에이티브에서도 이는 여실히 드러났는데, 차의 실루엣만 보여주고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기존 타 브랜드의 티저광고와는 달리,
외부 디자인을 훤히 공개해버리는 프리런칭광고 영상을 제작하여 기존의 통념을 깼다.
이어지는 런칭광고에서는 실제 XM3를 경험함에서 느껴지는 임팩트와 만족감을 위트있게 표현해, 청중으로 하여금 경험을 유도하게 하였다.
마이크로사이트 또한 오프라인의 쇼룸을 디지털로 가져오는 컨셉으로 제작되었고,
이미지뿐만 아니라 다양한 3D 영상들로 이 디지털 쇼룸을 구성하여 방문자로 하여금 쇼룸에서 직접 XM3를 경험하는 듯 한 느낌을 전달했다.

result

사전계약 실시 이틀만에 3000천대, 12일만에 5500대의 계약 건 수를 돌파
5500대 중 약 30%가 온라인을 통해 구매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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